안녕하세요. 내년 졸업, 올해 막학기만을 남겨둔 대학생입니다. 4-1 교환학생 이후 로스쿨 준비했어서 취준이 늦어져 조급하네요.. 현재 본격 취준 전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경외시/전공:러시아어/이중전공:국제통상
4.09/4.5
토익930 / 오픽 IM1/ 러시아어 FLEX B2/무역영어1급/컴활2급
교환학생 유럽권 -1학기
동아리1개 -임원 1년
알바는 학과장실 근무 1년6개월, 학원 조교 6개월 정도입니다. 인턴, 봉사, 대회활동 경험은 전무합니다
+휴학1년
1) 관심분야는 무역 사무,해외영업,수출입관리입니다. 근데 아직 직무들간 차이점을 잘 몰라 희망직무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무역사무랑 해외영업이랑 많이 다른가요?
2) 일단은 사기업 입사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보통 인턴 /계약직 등의 직무 관련 실무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졸업 후 인턴해도 안 늦을까요, 아니면 인턴과 정규직을 동시에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실무 경험이 전무해서 어떤 내용으로 자소서를 써야할지 막막합니다.. 학부에서 배운 내용으로 어필해도 되나요? 보통 인턴 준비할 때 어떤 내용으로 자소서를 쓰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 해외영업 혹은 무역사무 인턴은 어느 기업에서 자리가 많이 나나요? 가능하다면 선사, 포워딩업체도 고려하는데 이쪽도 인턴 자리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근데 선사나 포워딩업체는 물류학과나 해운 전공자가 많이 지원하는 거로 알고 있어서 혹시 제 전공으로 가능성이 없다면 알려주세요.
4) 대학교 저학년에는 코트라 입사가 목표였어서 7월 초에 코트라 청년인턴에 지원했다가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서 떨어졌다고 생각 중인데 코트라 인턴 혹은 입사준비와 사기업 무역 직무 취준을 병행하기에는 둘이 결이 많이 다른가요?'
사실 취업에 자신이 없어서 통상 관련 대학원도 생각중에 있긴 하지만 일단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막학기에는 취업준비도 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픽 점수는 너무 낮아 최소 IH까지는 올릴 계획입니다. 이외에 무역 분야로 취업하기 위해 무엇을 더 채워야 할지 객관적인 조언과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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