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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9월달 퇴사 후 다시 취업준비 도전하고 있는, 영업관리 직무 1년경력, 27살 입니다
최근 면접에서 공백기, 그리고 퇴사사유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퇴사 후 1년간 정말 자소서 쓰고, 면접준비하고 한 거 밖에 한 일이 없습니다
그나마 최근 전산회계 1급 자격층을 취득했네요
그래서 책, 시사이슈, 등을 말하기엔 꼬리질문에 대답할 자신이 없어서
솔직하게 졸업 전에 취직을 해서 퇴사 후 1~2개월 간은 재충전의 시간은 가졌고 이후에는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취업준비에 몰두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이에 면접관분들이 따로 질문은 안하시긴 했습니다
이렇게 말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르게 면접에서 어떻게 표현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왜 재직하면서 이직이나 취업준비를 병행하지 않고 바로 퇴사를 하였나? '는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업무가 고정적인 스케줄과 현장 대응 위주다 보니 준비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한 뒤, 본격적으로 제 커리어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 핑계처럼 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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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jh삽겹살
신고글1년 공백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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