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27세 남자이고 8월에 졸업 후 하반기 취준 중인 취준생입니다.
구매나 포워딩 직무 희망하는데 여러 군데 지원하다 보니 국내영업과 영업관리까지도 확장해서 지원 중입니다.
상반기에는 학업을 병행하느라 바빠서 세 군데밖에 지원을 하지 못했고, 대기업 한 군데 서류는 합격했지만 1차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하반기에 공고 올라오는 대로 계속해서 넣고 있는데 중견 두 군데 외에는 대부분 서탈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아래는 제 스펙입니다.
학교: 부경인아 중 한 곳
전공: 무역
학점: 전체 3.52/4.5 , 전공 3.63/4.5
어학: 오픽 IH, 토익 895
자격증: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외환전문역 2종, 운전면허 보통2종
인턴: 미국 해외인턴 1년 (B2B 뷰티제품 세일즈 부서에서 인턴으로 일했고, 회사 규모는 중소입니다.)
기타 대외활동: 특수학교 멘토링 봉사활동 2개월, 교환학생 6개월
공모전 참여 경험 및 수상은 없습니다.
그 외에 자잘한 편의점 아르바이트, 교내 학회, 교내 중앙동아리 등 활동이 있지만 그렇게 크리티컬한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학 점수가 아쉽다고 생각해 오픽을 AL로 올리려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으며, 토익도 더 공부할 생각입니다.
정규직, 인턴 안 가리고 올라오는 대로 직무 적합성만 맞으면 최대한 많이 넣고 있는 중입니다.
98년생이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하반기 안에 어떻게든 갔으면 좋겠는데 워낙 취업문이 좁아서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턴 경험이 중소기업 해외인턴 뿐이라 국내 인턴을 한번 더 해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든 인턴을 한번 더 구해서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지금 스펙으로 중견 이상 기업들을 꾸준히 지원하는 게 나을지 멘토님들 한번만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태 링커리어 눈팅만 하다가 서류 결과보면서 기분도 착잡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여쭙니다. 멘토님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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