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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하반기 공채에 첫 지원한 8월 졸업생입니다
일단 꿈은 높게!! 중견 이상 마케팅 기획쪽이고요
낙하산 제안 받은 곳은 사무보조(솔직히 잡일), 행사 준비 등 업무 강도는 낮습니다
연봉 3300, 칼퇴, 연차 자유롭게 사용 가능, 점심 제공
1년 채우면 국민취업지원제도에서 150만원 나와서 무조건 1년은 다닐 생각
본가 거주하고 집에서는 1시간 거리입니다
스펙
01년생 25살 국숭세단 경영학과 8월 졸업(휴학 1년+전과로 인한 추가학기)
대기업 ESG 홍보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 1회
개인프로젝트 팝업 개최하여 상품 2000개 판매 및 기사화
컴퓨터 활용 능력 2급
GAIQ 구글애널리틱스 자격증(최근 취득하여 하반기 공채에 못 썼음)
토익스피킹 IM3ㅠㅠ 토익 오픽도 비슷한 수준
*GTQ 포토샵 1급 내일 침
*상반기 공채 전 JLPT 취득 생각있음(현재 초급 회화 가능)
만약 낙하산으로 입사하게 된다면 쭉 다니거나
경영지원 HRM쪽으로 직무를 틀어서 이직 준비할 생각입니다
제가 주식도 하고 취미로 sns 운영을 시작해서 업무 강도가 낮은 곳이 끌리긴 해요...
커리어 욕심은 없는데 너무 일찍부터 쉽게 살려고만 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결정을 빨리 내려야하는데 취준에 더 도전하는 게 좋을지
지금 기회를 잡는 게 좋을지 현직자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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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냐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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