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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4살 인서울 하위권 졸업 예정 상태로,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외활동은 2회 경험이 있고, 토스 IH,컴활,GTQ 자격증, 인턴 경험도 1회 정도 입니다.
다만 인턴을 했던 기업이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이고, 실제로 맡았던 업무들도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지 않아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고민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인턴이 종료되는데 공백기를 만들고 싶지 않아, 당장 직무만 맞으면 어디든 지원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첫 직장(정규직)이 어느 정도 규모 있고 경력에 도움이 되는 곳이여야 이직할 때 좋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차라리 규모 있는 기업 인턴을 한 번 더 해보는 게 나을지 망설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되는 부분은, 중소기업 정규직 채용에도 지원해 붙는다면 공백기 없이 바로 일을 시작할지,
아니면 첫 직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큰 기업 인턴이나 정규직을 다시 도전해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그때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가도 될지 고민 됩니다.. 학벌이나 다른 스펙이 크게 뛰어난 편이 아니라,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정규직은 아직 지원해도 붙기가 어려울 것 같아 인턴을 한번 더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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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dk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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