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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 HRM 직무로 이직하기 위한 우선순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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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조금은 독특한 경력을 가진 02년생 남자입니다.

 

인천에 있는 전자계열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 중소기업에서 4년간 생산직으로 근무하며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을 마쳤습니다. 이후 2025년 2월에 퇴사하고 약 6개월 정도 휴식기를 가졌고, 이력서에 사무 관련 경력을 조금이라도 더 채우기 위해 현재는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재직자전형으로 진학해 광명상가 라인 경영학과(학점 4.1대) 에 재학 중입니다. 2028년 졸업 예정(24학번)이며, 학생회 활동과 교내 대회 수상 경력도 있습니다.

 

인사(HRM)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관련 자격증은 HRM전문가, ERP인사1급, 직업상담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취득했고, 그 외에 관련없는 자격증은 전자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중소~강소기업에 먼저 취업해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중견 이상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서류 합격률이 낮아 이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향들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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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계 자격증 취득

중소기업의 경우 인사·총무를 겸하는 경우가 많아, 세무회계 1급이나 전산세무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직업상담사 직무 지원

현재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활용해 직업상담 관련 직무로도 진입한 뒤, 이후 HRM 분야로 옮겨가는 경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3] 총무 직무 지원

지금까지는 인사·총무 겸직 혹은 인사 직무 위주로만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총무 전담 직무에도 폭넓게 지원해 내부 이동을 노려볼까 합니다.

 

[4] 어학 점수 보완

마지막 토익 성적이 고등학생 때의 450점이라 현재 이력서에 어학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 1차 목표를 700점으로 잡고 시험을 본 뒤, 어학 능력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5] 파견직 경험 고려

파견직은 경력 쌓기에 유리하고 경쟁률이 낮아 보여 고려 중이지만, 파견직 경력이 정규직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고, 이후에도 파견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우선순위는 낮게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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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정리해두고, 12월 중순 2학년 기말고사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계획을 실행할 예정입니다.

혹시 위의 방향 중에서 우선순위를 다르게 두는 게 좋거나,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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