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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펙, 아무것도 없는 사람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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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라는 사이트의 존재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취업에 관심도 없었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없이 탱자탱자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학교 생활을 열심히 했느냐면 이 마저도 아니어서, 학점은 3점대 초반, 자격증은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곧 대학교 4학년이 되겠네요. 약 열흘 뒤면 23세의 아무것도 없는 여자가 됩니다. 이대로 졸업한다면 인서울권 대학의 비상경 문과계열 졸업장과 낮은 학점 하나만 들고 사회에 뛰어들어야 하는 신세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늦었다고 하지만 이미 늦은 지금보다 너 늦고 싶지 않아 이렇게 멘토님들께 고민 글을 써 도움을 청해봅니다. 대외활동도, 스펙도 없이 지금 대기업과 공기업을 꿈꾸는 건 너무 양심도, 현실성도 없는 소리겠죠. 그런데 그렇게 대기업과 공기업을 지우고 나니 더 목표 없이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다른 분들의 게시물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았습니다. 직무를 찾아보아라, 적성을 탐색해라, 대외활동을 해보아라... 

그런데 그런 것들은 대체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 건지, 어떤 사이트를 확인해봐야 알 수 있는 것인지. 그런 기초적인 지식조차도 잘 모르겠어서 유튜브를 찾아보다가 이게 아닌 거 같은데 라는 생각만 자꾸 들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부터라도, 늦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정말 기초적인 것부터 알아야 하고, 쌓아야 하는데... 멘토님들은 처음 취준을 결심하셨을 때 어떻게 정보를 찾아보았고, 어떻게 그쪽으로 진로를 결정하시게 되었는지. 그런 이런저런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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