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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 경영학부 학부생입니다.
4학년을 앞두고, 1년 동안 휴학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우선 저의 케이스를 설명드리자면, 2학년 때 전과를 해서 현재 졸업학점까지 52점(전공학점 포함) 정도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졸업이수를 위해서는 1년 반 정도 학교를 더 다녀야 합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늦은 학년에 졸업학점이 많이 남아있는 케이스라, 휴학을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보고 결정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원래는 휴학을 하고나서 상반기에는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고, 하반기에는 인턴을 해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스펙(인턴 경험)을 쌓아도 내년부터는 다시 1년 반 정도로 재학을 해야되는데, 혹시나 스펙들의 효력이 떨어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기업쪽에서는 아무래도 인턴 경험을 해본 시점이 최근일수록 좋아할 것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제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졸업학점을 다는 아니더라도 한 학기나 1년 정도만 학교를 더 다녀서 졸업학점을 어느정도 채운 뒤에 휴학을 결정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상관없는지에 대해 멘토님들의 생각이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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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시쿠시 호잇
신고글 휴학 결정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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