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284846
지난 4월에 건강의 어려움(양극성장애)을 호소하며 힘들어했던 취준생입니다. 멘토님들의 응원 담긴 댓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고 지금은 차차 회복기 사이클에 들어섰습니다.
사실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습니다. 여전히 병과 연계된 다른 증상들 까지 합하여, 하루에 열개가 넘는 약을 먹고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조금은 달라진 건 확실해보입니다.
주변 어른들과 직업상담사의 조언을 바탕으로 전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 중에 있구요. 이를 바탕으로 내후년엔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담당자로 '만근'하는게 제일 첫 목표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에이지테크 산업쪽의 서비스 기획, 나아가 PM 쪽으로 전직을 하고 싶은데, 꼭 그때까지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이를 위해 AI툴을 활용한 mvp 서비스 실험 등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고 있습니다.)
잘 살아내서 다음 글은 서비스 기획 커리어패스 관련 질문으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무명의 멘토님들 감사하고, 무명의 멘티님들, 취준생분들 모두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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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잎필름
신고글 고민은 아니구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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