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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 기획 등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30~50명 정도 중소기업의 서류를 붙게 되었고, 잡플래닛 평점이 꽤 좋은 편이라 (3~4점 사이) 면접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세하게 회사 관련 정보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 고민이 많이 됩니다.
1) 잡플래닛 리뷰 다수 삭제
- 최근까지도 지운 이력이 있고, 평균적으로 연에 2~3번 정도 리뷰를 지운 흔적이 있습니다
2) 수직적인 문화(잡플래닛 및 블라인드 리뷰)
- 젊은 꼰대, 수직적, 군대 문화 라는 키워드가 많이 보입니다
3) 워라밸
- 대행사치고는 워라밸이 적당히 좋은 편이라고는 되어있는데, 영업압박이 심하다는 이야기가 저에게는 좀 이질적으로 들렸습니다. 보통 영업 압박이 심하면 워라밸도 챙기기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라는 곳이 수평적일 수만은 없다고 생각하고, 대행사 특성상 워라밸을 챙기기 어렵다는 것도 충분히 알고 감수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단점들을 감추고 좋은 점만 보여주려고 하는 부분이 굉장히 미심쩍어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면접까진 가볼건데, 이런 회사는 거르는 방향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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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수먹는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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