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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학번 인문대생으로 입학해서 복수전공으로 무역학을 배우고 있습니다.(참고로 여자입니다)
현재 어릴 적부터 막연한 꿈이었던 교확학생 파견 중에 있습니다.
26학년 6월에 4학년 2학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필 이수와 교환 관련 교칙으로 27년도 1학기를 필수로 더 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필 수업이 1학기에 있어서 귀국 하고 당장 하반기는 휴학을 할 것 같아요.
정리하자면 26-상반기(4-2), 26-하반기(휴학), 27-상반기(5-1) 이렇게 되는 상황인데
한 학기를 더 투자해서 지텝활동을 할지, 인턴을 노리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내세울만한 활동이 없어서 지텝을 하는 게 맞나 고민이 됩니다.
무역 분야에 있어서 자격증 취득보다는 실무 경험을 쌓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실무를 위한 활동에 적합한 것 같아서요.
하지만 지텝까지 하면 저는 26살에 졸업하게 됩니다. 너무 늦은 감이 있다고 생각해요 ..
멘토분들의 따끔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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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알#BkX
신고글 초과학기를 하면서까지 gtep이 메리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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