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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경외시 경영 졸 95년생 취준생이고,
미국 유학하다가 전공 안맞아서 한국에서 다시 공부 시작한 상황입니다. (26년 2월 졸업예정입니다)
20대 방황하면서 날린 시간이 있어서 공백기도 좀 있고요 (쉬었음 청년으로 보냈다고 보시면 됩니다)
It 쪽 직무 생각하면서 그에 맞게 스펙준비도 해왔는데 면접까지도 가지를 못했습니다.
제 스펙을 나열하자면
학점 3.65/4.5
데이터 분석 동아리 및 개발 동아리 활동 8개월,
데이터 분석 학부연구생 활동 6개월 및 논문 작성 경험,
중소기업에서 영상처리 단기 인턴 10주
실제 서비스 개발 작업 참여 및 qa 작업
토익 990
토스 Am
adsp
등이 있고 이외에도 데이터 쪽 프로젝트가 여러개 있습니다.
영어는 잘합니다.
어디라도 들어가는게 급선무 인것 같은데 영어랑 데이터 분석능력 역량 쌓아온것을 살리는 방향으로 취업준비를 하는게 맞을것 같은데 조언을 주실수 있나요 ?
지난 25년 하반기에 첫 취준 준비하면서
It 스타트업, 중소 데이터 직군, 외국계 데이터 분석 인턴,
대기업, 중견 기술영업 등등 지원하는데 죄다 서류 탈, 인적성 탈락이라 좀 조언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살면서 시험으로 뛰어나게 뭘 보여준적이 없어서 공기업이나 공무원 준비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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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석#bnb
신고글 95년생 취업 준비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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