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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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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영상학과 재학 중인 4학년입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 멘토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희망 직무는 PD 또는 영상 편집자입니다.
이번 학기 종강 후 방학 동안이라도 관련 경력을 쌓고 싶어 다양한 구인공고 사이트를 통해 지원하고 있지만,신입/경력무관으로 명시된 공고에서도 서류 탈락이 반복되고 있어 방향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상 업계 취업을 위해서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결과물로 증명해야 한다”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제 스펙과 경험이 그 증거로 충분한지 확신이 들지 않아 무엇부터 우선해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현재 보유한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Premiere Pro / After Effects : 약 3~4년 사용
Figma : 약 1년 사용
교내 생성형 AI 콘텐츠 공모전 참여 경험
이와 관련해 특히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개인이 주도적으로 만든 영상 콘텐츠도 포트폴리오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지,
혹은 실무·외주·회사 작업 위주로만 구성하는 것이 유리한지
PD 또는 편집자 지망생 기준에서,
포트폴리오는 “완성도”와 “기획 의도/과정”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인턴·알바·파트타이머 등으로 영상업계에서 근무 기회가 생긴다면,
졸업을 유지한 채 병행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휴학 후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지금 제 상황에서 방학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행동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지
냉정하게 봤을 때, 영상업계 취업을 준비하며 지금 버려야 할 환상이나 태도가 있다면 무엇인지?
쓴소리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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