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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잘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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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잘 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곧 있으면, 취업을 할 시기가 성큼 다가오는 중인데

자소서 글쓰기 실력이 제가 봤을 땐, 마음에 안들고 별로여서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 걸 참고해도 대단하단 생각만 들지

내가 저렇게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ㅠㅠ...

 

대외활동 서합률도 보면 거의 합격이 3~4 실패가 6~7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어느 때는 뽝 느낌이 와서 어떤 흐름으로 써야 할지 감이 오고 잘 써져서 합격하는데

또 어느 때는 느낌도 별로 안 오고 쥐어 짜서 열심히 써도 탈락하더라고요 ㅠㅠ

 

어떻게 글쓰기 실력을 늘릴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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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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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자소서를 잘 쓰는 핵심은 글솜씨보다 구조와 재현성입니다. 잘 쓸 때와 못 쓸 때의 편차가 큰 이유도 그때그때 감정이나 느낌에 의존해서 쓰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자소서를 글로 보지 말고 답변 설계로 접근해보세요. 질문 의도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결론을 먼저 정한 뒤 근거 경험을 붙이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경험을 떠올릴 때도 스토리 전체를 쓰려 하지 말고, 문제 상황, 내가 한 행동, 그 결과와 배운 점만 뽑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이 네 가지가 빠지지 않으면 글의 완성도는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 자소서를 볼 때는 이 사람이 결론을 어디에 두는지, 숫자나 결과를 어떻게 쓰는지, 쓸데없는 감정 표현은 어디서 잘라냈는지를 체크하면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패턴이 보입니다. 잘 쓴 문장을 흉내 내는 건 실력 부족이 아니라 가장 빠른 연습 방법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한 번에 잘 쓰려 하지 않는 겁니다. 처음에는 읽기 좋은 글이 아니라 면접관이 이해하기 쉬운 글을 목표로 하세요. 초안은 빠르게 쓰고, 다음 단계에서 문장 줄이기, 중복 제거, 결과 강조만 반복해도 합격률이 체감될 정도로 올라갑니다. 감으로 쓰는 자소서에서 구조로 쓰는 자소서로만 옮겨가셔도 안정감은 확실히 달라질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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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t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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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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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과 대외활동 준비로 밤잠 설칠 만큼 고민이 많으시군요. 특히 "어느 때는 잘 써지고, 어느 때는 쥐어짜도 안 된다"는 그 막막함은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겪는 성장통입니다. 하지만 자소서는 문학 작품이 아니기에 '영감'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멘티님의 글쓰기 기복을 줄이고 합격률을 확실히 높여줄 4가지 핵심 전략을 전해드립니다~!!

     

    1. 남의 '완성본'과 내 '초고'를 비교하지 마세요 합격 자소서를 보며 느끼는 '대단함'은 수십 번의 퇴고 끝에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멘티님이 보고 계신 그 멋진 글들도 처음엔 갈팡질팡하며 쓴 엉망진창인 초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문장의 화려함에 감탄하기보다, 그들이 어떤 구조로 자신의 경험을 배치했는지 '뼈대'를 분석해 보세요. 화려한 수사구보다 질문의 의도에 맞는 상황이 담겼을 때 글은 힘을 갖습니다.

     

    2. '경험 지도'를 만들어 데이터를 시스템화하세요 글이 잘 안 써지는 이유는 매번 백지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짜내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영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승부하세요. 지금까지의 아르바이트, 팀플, 사소한 경험들을 STAR 기법(Situation 상황, Task 과제, Action 나의 행동, Result 결과)으로 미리 정리해 두세요. 이렇게 '재료'를 손질해 두면,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쥐어짜는 게 아니라 미리 준비된 데이터를 문항에 맞게 '조립'하기만 하면 됩니다. 요즘에는 챗지피티,제미나이 등 ai를 이용해 해당내용들을 더 쉽게 정리할수 있을꺼에요~!!

     

    3. '글솜씨'보다 '두괄식 논리'가 먼저입니다 인사 담당자는 수천 통의 자소서를 읽습니다. 유려한 문장보다 질문에 대한 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을 선호합니다. 소제목과 첫 문장에 핵심 역량을 바로 보여주는 '두괄식' 구성을 습관화하면 좋습니다~!!

    (Before) "저는 성실함을 바탕으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 (After) "300명의 고객 불만을 20% 감소시킨 소통의 힘" 논리가 바로 서면, 문장은 자연스럽게 그 뒤를 따라오게 됩니다!

     

    4. 30%의 합격률은 '실패'가 아닌 '준비된 가능성'입니다 대외활동 서류 합격률이 3~4할이라는 것은 사실 꽤 훌륭한 수치입니다. 다만 여기서 멈추지 말고, 나머지 6~7할의 실패를 분석해 보세요. "기업의 의도와 내 자랑이 어긋나지는 않았는지"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합격률은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자소서는 멘티님의 가치를 증명하는 '나라는 사람의 제안서'입니다. 멘티님이 가진 소중한 경험들은 이미 충분히 빛나고 있습니다. 단지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요령이 필요할 뿐입니다. 멘티님만의 데이터를 믿고, 오늘부터 하나씩 시스템을 구축해 보세요. 제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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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라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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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3,116

    샌드박스네트워크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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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3년차 마케터이자 채용담당자입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우선, 자소서의 핵심은 ‘이 사람이 왜 필요한가’를 답하는 글입니다.

    글을 잘 쓰는지가 아니라, 채용 질문에 정확히 답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자소서에서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1) 이 사람이 지원 직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입니다. (직무 이해도)
    막연한 관심이나 열정이 아니라, 이 직무에서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2)그래서 이 사람이 당장 쓸 수 있는 사람인가입니다. (핵심 경험/역량)
    대단한 성과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대신 본인이 어떤 역할을 맡았고, 어떤 판단을 했으며, 무엇을 배웠는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3)이 경험이 우리 회사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가입니다. (입사포부)
    과거 경험 나열로 끝나면 탈락합니다. 그 경험이 지원 회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자소서가 들쭉날쭉한 이유는 글을 못 써서가 아니라, 이 세가지 포인트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소서의 핵심은 나를 왜 뽑아야하는지에 대한 '세일즈' 관점에서의 회사를 설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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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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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활동 서합률이 3-40퍼센트면 꽤 준수한거같습니다. 그래도 자소서를 보완할수있다면 하는게좋죠. ㅎㅎ 자소서는 읽는 입장에서 쓰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즉, 결론을 먼저 내세우는거죠. 소제목을 표기하면 좋구요. 거기다 본인이 강조하고싶은 역량을 먼저 쓰세요. 그다음 이에 대한 근거를 내세우는겁니다. 강점에 대해 본인은 이런 경험이 있고 이러이러한걸 해봐서 앞으로 뭘할수있다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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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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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2,893

    LG생활건강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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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임팩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사에 맞게 써야겠지만, 제가취준할 때에는 지원 동기, 경험, 역량을 상황-과제-행동-결과 구조로 써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결과 부분에서는 성과를 숫자로 써보기도 했었고요(예를 들면 매출 12% 상승 이런식으로요)~ 첫 문장은 읽는 분들을 사로잡는 두괄식으로 시작하고, 각 항목 끝에 이 경험으로 얻은 직무 역량을 명확히 연결해 기업 맞춤형 메시지를 강조해보시면 어떨까요? 두괄식으로 다듬어보시구, 주변에 믿을만한 분들께 한번 보여드려보세요!~ 저는 다른분들이 읽어주시고 느낌 이야기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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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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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7,346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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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티님 안녕하세요, 일단 두괄식, 수치화가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소서를 잘 쓰기위해서는 경험정리가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어야합니다. SWOT기법으로 멘티님의 주요활동을 미리 정리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 번 해두시면 면접때까지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거에요. 또한, 챗지피티 활용하셔서 멘티님이 작성한 자소서 답변을 다듬어줘라고 하면 좀 더 매끄러운 자소서를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소재가 잘 안떠오르실 경우에도 챗지피티를 통해 아이디어를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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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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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률 53%

    답변수 11,870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자소서의 핵심은 각 문항별 평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적절한 멘티분의 경험을 반영하여 구체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단순 나열식이나 포괄적 서술은 아무런 영양가 없으니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자소서는 어떻게 보면 지원자의 어필자료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고, 단순 잘할 수 있다와 같은 내용 언급에서 그치면 신뢰성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멘티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서술함으로써 신뢰성을 주게끔 작성하셔야 좋은 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죠. 3) 자소서도 많이 써보면 써볼수록 감이 잡힌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방향성 자체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전문가 멘토링/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으셔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GPT를 활용하여 앞뒤 문맥이나 오타 체크 정도의 보조 느낌으로 활용하셔도 퀄리티를 높이실 수 있고요. + 합격 자소서 등을 많이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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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이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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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률 33%

    답변수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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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직 식품마케팅 팀장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기소개서의 핵심은 화려한 문장력이 아니라 본인의 경험을 기업의 비즈니스 언어와 직무 역량으로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자소서 글쓰기 실력이 부족해 대외활동 합격률이 낮다고 고민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글쓰기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본인의 경험을 '직무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고리가 약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합격 수기를 보며 대단하다고 느끼는 지점은 대개 특별한 경험 그 자체보다, 사소한 경험이라도 해당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과 논리적으로 연결한 그 '연결의 기술'인 경우가 많으므로 본인의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때는 감이 오고 어떤 때는 막막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글을 쓸 때마다 새로운 영감에 의존하기 때문인데, 이를 해결하려면 본인의 경험을 직무 역량별로 미리 정리해 두는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마케팅 직무를 예로 든다면 단순히 '열심히 했다'는 표현 대신, '타겟 분석을 통해 어떤 소구점을 도출했고 그 결과 데이터가 어떻게 변했는지'와 같이 철저하게 실무자의 언어로 경험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논리 구조가 탄탄해지면 기업이 어떤 질문을 던지더라도 본인의 경험을 해당 직무의 해결책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으며, 이는 곧 높은 합격 확률로 이어지는 가장 확실한 길이 될 것입니다. 

    도움 되셨다면 답변 채택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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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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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전에 자기소개서의 목적을 명확히 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지원자가 왜 이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증명하기 위한, 광고 전단지와 비슷한 글입니다. 무슨 말이냐?

    구직자란 이름을 가진 신상품을 기업이란 이름의 손님이 돈 주고 구매하는 개념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래와 같이 쓰시기를 권장드립니다.

    1. 자기소개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다.

    "저는 1남 1녀 중에 장남으로 태어나~" 이런 글을 왜 읽어요.. 기업이 뭘 궁금해하는지 전혀 모른단 거죠. 자기소개서는 "너란 사람을 돈 주고 써도 되겠니?"의 뉘앙스를 가진, 사용성평가라 이겁니다. 

    더불어 기업은 지원자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예요.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2.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기 자랑만 하고 끝내는 광고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광고라고 생각해보세요. 브레이크가 잘 먹는다고 자랑하지만 않죠. 그 브레이크 기능으로, 이용자의 생명을 잘 보호해주는지를 보여주죠. 커피가 겁나 맛있다고 광고하지만 않죠.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어떤 행복을 누릴 수 있는지 보여주죠. 마찬가지입니다.

    핵심은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입니다. 

    3. 임팩트가 전부다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채용 담당은 수천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니까, 자소서를 소설보듯 여유롭게 볼 수가 없어서죠. 

    기억에 남는 광고들은 나름대로의 슬로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요일엔 오뚜기 카레",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이런 식으로 말이죠.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모두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글 전체를 읽고 싶도록 소제목을 만들어야, 전체 글을 읽어보는데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야 어떻게 읽을지 방향을 잡고, 작성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해보는 게 가능하니까요.

    4.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무지성 복붙이 위험한 이유)

    직무 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켜야할 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가 다르면, 대답이 달라야합니다. 인터넷에서 본거 보고 무지성 복붙하시면 큰일나요. 

    예를 들어 "어제 뭐 했어?"란 같은 질문조차도 애인이 하느냐, 직장 상사가 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잖아요? 물어보는 이와 목적,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마찬가지란거죠.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여러 개기 때문에,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맞는 깨달음을 취사 선택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따라서 경험 정리를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정리해두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상황-과제-행동-결과-배운점-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순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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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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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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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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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전에 자기소개서의 목적을 명확히 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지원자가 왜 이 직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증명하기 위한, 광고 전단지와 비슷한 글입니다. 무슨 말이냐?

    구직자란 이름을 가진 신상품을 기업이란 이름의 손님이 돈 주고 구매하는 개념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래와 같이 쓰시기를 권장드립니다.

    1. 자기소개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 아니다.

    "저는 1남 1녀 중에 장남으로 태어나~" 이런 글을 왜 읽어요.. 기업이 뭘 궁금해하는지 전혀 모른단 거죠. 자기소개서는 "너란 사람을 돈 주고 써도 되겠니?"의 뉘앙스를 가진, 사용성평가라 이겁니다. 

    더불어 기업은 지원자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예요.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2.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기 자랑만 하고 끝내는 광고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광고라고 생각해보세요. 브레이크가 잘 먹는다고 자랑하지만 않죠. 그 브레이크 기능으로, 이용자의 생명을 잘 보호해주는지를 보여주죠. 커피가 겁나 맛있다고 광고하지만 않죠.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어떤 행복을 누릴 수 있는지 보여주죠. 마찬가지입니다.

    핵심은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입니다. 

    3. 임팩트가 전부다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채용 담당은 수천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니까, 자소서를 소설보듯 여유롭게 볼 수가 없어서죠. 

    기억에 남는 광고들은 나름대로의 슬로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요일엔 오뚜기 카레",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이런 식으로 말이죠.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모두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글 전체를 읽고 싶도록 소제목을 만들어야, 전체 글을 읽어보는데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야 어떻게 읽을지 방향을 잡고, 작성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해보는 게 가능하니까요.

    4.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무지성 복붙이 위험한 이유)

    직무 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켜야할 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가 다르면, 대답이 달라야합니다. 인터넷에서 본거 보고 무지성 복붙하시면 큰일나요. 

    예를 들어 "어제 뭐 했어?"란 같은 질문조차도 애인이 하느냐, 직장 상사가 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잖아요? 물어보는 이와 목적,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멘티님께서 "자기 자랑만 죄다 늘어놓은 광고"를 보고, 아 "이 제품/서비스가 나에게 이런 도움을 주겠구나" 이러면서 일일이 추론하지 않으시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여러 개기 때문에,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맞는 깨달음을 취사 선택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따라서 경험 정리를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정리해두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상황-과제-행동-결과-배운점-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순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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