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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나 공무원을 희망하고있는 4학년을 앞둔 학생입니다.

학교생활만 하다보니 무스펙이기에 졸업을 1년 남긴 지금 휴학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휴학을 한다면 자격증을 취득할까 생각중인데 제

대로된 계획없이 휴학을 해서 늘어질까봐 걱정이고 그렇다고 학교를 가자니 자격증도 없이 졸업할까봐 걱정이고 아직 미래에 무엇을 하고싶은지 뚜렷한 목표가 없기에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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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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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9,031

    롯데기업일치_check-icon

    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휴학을 하기전에는 본인이 무엇을 할지 계획을 해보는게 좋습니다. 특히, 본인이 휴학없이는 못하는 대외활동,인턴 등등이요. 자격증공부는 스스로가 충분히 학교 다니면서도 할 수 있잖아요. 굳이 휴학해서 자격증공부는 좀 아닌거같습니닺 아직 1년 있으니까 한학기 다니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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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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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휴학의 경우 확실한 플랜과 목표를 세운 후에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공무원vs공기업부터 확실하게 커리어 목표를 정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야 남은기간동안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죠. 공무원을 하고자 하신다면 공무원 시험에 집중하셔야 하고, 반대로 공기업은 '가산점을 주는 자격증 (컴활/토익/한국사) 취득 + 자소서 세팅 + NCS 준비'가 메인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중점을 두셔야 하겠지요. 즉, 요약하면 휴학은 사전에 확실한 플랜과 목표를 세운 후에 진행하는 방향이 합리적이고, 보통 자기계발/교환학생/인턴십 지원 등의 이유로 1-2년 정도는 휴학을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뒤쳐진다는 생각은 가질 필요가 없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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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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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7,392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이면 컴활/한국사/토익 3개만 취득하시면 되고, 공무원은 한국사 제외 필요없는걸로 알고있어요. 어차피 해야할게 명확하게 있는데, 계획을 세울것도 별거 없다고봅니다. 늘어지면 그건 계획이 없는게아니라 의지 부족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휴학을 하는것보단 그냥 졸업하고 빠르게 취득하시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저 자격증들이 휴학을 하면서까지 취득할만한 자격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취업시장이 매우 어려운데, 너무 안일하신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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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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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6,090

      크라우드웍스기업일치_check-icon

      교육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중앙 공기업 및 지방 공기업 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우선 목표부터 명확히 하는 것이 좋겠네요. 다만 두 곳 모두 블라인드 채용이기 때문에 휴학을 하고 졸업을 미루는 것은 의미없습니다. 그리고 학기 중에도 얼마든지 자격증 취득하며 취업 준비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마음자세부터 바로 잡으세요 :) 그래야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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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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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3,537

      LG전자기업일치_check-icon

      구매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에서는 휴학 자체보다 휴학을 왜 하느냐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목표로 한다면 스펙의 양보다 준비의 방향성과 집중도가 합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뚜렷한 계획 없이 휴학을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이 느슨해질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고 아무 준비 없이 졸업을 해버리면 불안감만 커질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두 가지 선택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 휴학을 하더라도 기간과 목표를 명확히 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6개월에서 1년 안에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고, 어떤 시험 과목을 어느 수준까지 끌어올릴지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으면 휴학의 효율은 급격히 떨어집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은 준비 과정이 길고 반복 학습이 중요한 만큼, 이 경우 휴학은 학습 밀도를 높이기 위한 수단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 아직 목표 직렬이나 기관이 명확하지 않다면 휴학보다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졸업을 1년 남긴 시점이라면 학기 중에도 NCS 기본기나 공무원 공통 과목을 가볍게 시작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길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확신이 생긴다면 그때 휴학을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단계에서는 무조건 휴학이나 무조건 재학 중 하나를 고르기보다는, 목표가 명확한지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획이 서지 않은 상태라면 학교를 다니며 방향을 잡는 쪽이 리스크가 적고, 명확한 계획이 있다면 휴학은 충분히 강력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조급해질수록 선택을 단순화하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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