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현재 국내 중견기업 현장실습과 대기업 해외지사 해외인턴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무는 해외영업이며, 장기적으로는 구매직무 또는 현차의 자동차선 영업 같은 부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두 선택지의 업무 내용 요약입니다.
[1] 국내 중견기업 현장실습 (물류 LOG2 부서)
-
수입·수출, 통관, 운송, 납품 전반의 물류 프로세스 이해
-
SAP 기반 창고 및 재고 관리 프로세스 학습
-
해외 공장에서 발송된 제품이 국내 고객에게 납품되기까지의 전체 프로세스 및 비용 구조 파악
주요 업무
-
BL / Invoice / Arrival Notice 관리
-
수입 면장 및 통관 리스트 관리
-
FTA 관련 서류 확인 및 지원
-
입·출고 리스트 생성 및 관리
-
고객사 납품 서류 및 거래명세서 관리
-
재고 조사 및 출고 업무 지원
→ 물류·통관 실무 중심의 경험
[2] 대기업 해외지사 해외인턴
-
영업관리 (Sales Operations)
-
Salesperson별 매출 실적 및 목표 달성 현황 관리
-
엑셀 기반 매출·재고 데이터 관리 및 분석
-
추가 주문 수요 예측 및 Back Order 관리
-
거래선 신용 한도 관리
-
타 지역 재고 이동 조율
-
Demand Planner 및 영업 담당자와 정기 미팅
-
마케팅 (Marketing)
-
딜러 트립 비용 정산 및 예산 관리
-
SNS(Facebook, LinkedIn) 홍보 콘텐츠 기획
-
광고 및 디자인 에이전시 협업
-
신제품 런칭 이벤트 기획 및 운영
-
차년도 딜러 트립 기획 및 여행사 제안서 검토
-
시장조사 (Market Research)
-
시장 트렌드 및 경쟁사 분석
-
경쟁 제품 스펙 및 가격 비교
-
가격 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정리
-
제품 품질 요소 항목화 및 점수화
→ 해외 지사에서 영업, 마케팅, 시장조사를 아우르는 상업 실무 경험
질문 드리고 싶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해외영업 직무를 목표로 하지만 저처럼 구매직무 또는 영업을 염두해두고 있는 경우, 위 두 경험 중 어떤 선택이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
해외인턴 같은 경우는 하게되면 취업 시장 진입이 반년정도 늦어지게 됩니다 현재 00녀냉으로 27살입니다.
-
이미 TOEIC 925, OPIc AL,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무역 전반 경험) 이력을 보유한 상황입니다.
-
또한, 의류 스타트업 6개월 근무, 중소기업 영업직 2개월 근무, 쇼핑몰 소매업 창업( 매출은 100만원 밖에 못만들어 냈습니다). 대학은 지거국입니다. 다음 단계로 어떤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을지 멘토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멘토님의 현업 관점에서의 조언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해피 두
신고글 국내 중견기업 현장실습 vs 대기업 해외지사 해외인턴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