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커리어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보고자 객관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경제학 전공, 경영학 부전공으로 재학 중이며 학점은 4.2/4.5입니다. 학과 학생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약 7개월 동안 10인 미만 식품 유통 중소기업에서 영업팀 인턴과 유사한 형태로 근무한 경험이 있고, 한 학기 교환학생 경험도 있습니다. 운전면허는 1종 보통 및 대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소서와 면접 준비는 되어있지 않습니다.
최근 약국에서 약 1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제약회사 영업직(ETC)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능하다면 외국계 제약사 진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문과 전공인 만큼 다양한 진로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고자 합니다.
어학은 기존 토익 890점이 만료된 상태라 오픽 AL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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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AL 취득 후에도 토익 900점 이상을 다시 확보하는 것이 실제 취업 준비에 유의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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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난이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하여 컴활 2급 후 다른 자격증(예로: ADSP, 사회조사분석사 2급) 으로 대체하는 전략이 괜찮은지, 아니면 컴활 1급을 최대한 목표로 진행하는 게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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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국내 제약 영업 직무를 목표로 할 때,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을 스펙이나 경험이 무엇인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마지막 학기상태로 3학점만 수강하며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라, 이 시기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현실적인 방향성을 알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어떻게든악깡버
신고글 영업직 희망, 냉철하게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든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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