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님 안녕하세요 😊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면서 해외 경험의 중요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 이렇게 여쭤봅니다.
글로벌 트렌드 이해나 외국어 스피킹 측면에서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의미 있는 차별점이 되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4학년이라 시기적으로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오기에는 졸업과 취업 준비 일정이 밀릴 것 같다는 걱정도 있고, 그 시간에 인턴 지원이나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인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대학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 중 하나이니 놓치기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멘토님께서 보시기에 마케터를 준비하는 상황에서 해외 경험과 인턴 경험 중 어떤 선택이 더 도움이 되는지, 또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