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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국립대를 25년 8월 졸업 후 좋은 기회로 잠깐이지만 총무 인턴 마친 인문대졸업생입니다.
저에게 큰 꿈이 있었는데 해외에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어문계열이라 교환학생도, 미국인턴도 모두 통과했지만 경제적인 여건으로 모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대학로에서 알바하며 지냈습니다.
얼마 전 인턴을 마치고 큰 파도가 덮치는 느낌이었습니다.
한국 나이 27이라는 나이에 더 늦기 전에 해외를 나가서 어학연수와 준석사과정을 밟을까 하지만 제 경력이 너무나도 모자라 한국에 돌아온 저에게 득이 될지가 고민입니다.
공부를 더하고 싶지만 부족한 스펙으로 조금씩이라도 경력을 쌓는 게 좋을까요. 참 어렵습니다.
어학성적과 아르바이트, 짧디 짧은 인턴, 변변치 않은 대외활동은 제게 너무나도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만 지금을 놓치면 제 용기가 꺾일 것 같아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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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yohim
신고글00년생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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