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590279
회사에 물어볼 수도 없고 상당히 답답합니다…
최근 전환형 인턴으로 짧게 근무했고, 결국 전환 면접 대상자가 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턴십은 100% 과제만 하면서 평가를 받는 형식이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과제에 200% 최선을 다함은 물론이고, 매일 팀에서 제일 먼저 출근하여 업무 관련 공부를 하는 등 근태도 좋았습니다. 팀장님이 기준이 높으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1-2개를 빼고는 과제에 대한 지적이 없었을 정도로 퍼포먼스도 나쁘지 않았고요. 팀원들과의 관계도 전환 면접에 대한 팁을 주실 정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면담에서도 회사의 보상과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며 결정하는데 참고하라고 하셨고, 제 약점들도 ’차차 고쳐나가면 된다‘라는 식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피드백이 있었다면 보고 방식과 에너지 레벨에 대한 것이었고, 이 또한 ‘앞으로 더 신경쓰면 좋겠다’라는 식이었습니다.
대체 이런 경우 어떤게 문제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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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idgml
신고글정규직 전환이 안된 이유가 뭔지 추측해주실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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