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취준에 앞서 지원 직무를 고민중인 4-1학기 학생입니다.
[기본 스펙]
- 2003년생, 여
- 중경외시 경영학과, 학점 3.77/4.5
-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취득 예정), 컴활 1급
- 어학: Opic IH, Toeic(취득 예정)
- 교내활동: 금융재무학회 2학기(매크로, 기업 리서치), 과 학생회 1학기
- 대외활동: 해외봉사 1개월, 삼성생명 금융연수프로그램 수료
- 주요 경력: 한국투자신탁운용 대체투자부서 파트타이머 3개월, 한국은행 통계조사보조원 2회, 산학협력 연말정산 인턴 1개월
[희망 직무]
1순위. 운용사 운용지원 (미들, 백오피스)
2순위. 기타 금융권 미들, 백오피스(증권, 보험, 캐피탈, 카드사 등)
3순위. 은행
4순위. 금융공기업(필기 공부 및 순환 근무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중)
금융업에도 여러 분야가 있겠지만, 학회 경험과 운용사에서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프론트보다는 미들/백오피스가 제 성향상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액티브한 환경 비선호, 안정성 중요, 영업적 성향 X, 주식 분석, 밸류에이션 등 활동 안좋아함) 하지만 한편으로는 미들/백 오피스에 갈 것이라면 타 산업군도 함께 고려해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금융권에 속해 있고는 싶고,, 공부했던 내용들도 무언가 활용하고 싶지만 또 프론트 업무는 제게 잘 맡지 않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전통자산군에는 큰 관심이 없었기에 대체쪽을 더 공부하고 파볼까 생각이 되기도 하네요 ㅎㅎ...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 시장에도 최근 관심이 생겼습니다
각설하고 금융권 미들/백오피스라하더라도 그 범위가 넓기에 직무를 세분화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좁혀나가면 좋을까요?
또한, 금융권 미들/백오피스의 경우 채용 문이 좁다 생각하여 은행 지원도 병행하려 합니다. 사실 은행의 경우 영업과 관련한 부분이 걱정되긴 합니다만, 취업이 우선이라 생각하여 함께 지원하려합니다. 영업점 근무 후 본점 근무를 노린다면 더더욱 괜찮은 선택지일수도 있구요.. 운용사 근무 당시 금융권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 여자가 다니기 좋은 직장으로 은행, 보험사를 추천들 해주시더라구요... 사실 보험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서 많이 찾아보아야할 것 같네요^^
현재 제 희망 직무 설정 및 지원이 괜찮은 전략일까요?
현재 토익 및 신용분석사 취득 위해 공부중에 있으며, 이번 하계 방학부터 인턴 및 하반기 공채 지원 예정입니다.
스스로도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되기에, 하루빨리 희망 직무를 선정하고 그에 맞는 스펙을 쌓아가야한다 생각하지만 쉽지 않네요 하하
어떤 의견이든 환영입니다. 훈수 채찍질 조언 모두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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