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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채용연계형 인턴 vs 중견기업 인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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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터 직무를 1지망으로 희망하고 있는 25살 취준생입니다. 학벌은 인서울이고, 최종적으로는 중견/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인턴 등 실무 경험이 전혀 없어서인지작년 말부터 2월 말까지 10여 차례 인지도가 있는 기업 위주로 지원했지만, 대부분 서류 탈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 번 중소기업 광고 대행사에 가볍게 지원만 해보자 했는데.. 어쩌다 보니 퍼포먼스 마케터 전환형 인턴에 최종 합격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3개월 전환형 인턴이고, 전환율도 높은 편 같아서.. 사실상 전환형 인턴이라기보다는 정규직 수습 기간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실무 경험도 쌓을 겸 3개월 인턴으로 근무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번 3월이 취준생으로서 처음 맞는 공채 시즌인데중견/대기업 인턴 도전도 안 해보고 중소 기업으로 가는게 맞을까, 너무 빠르게 포기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무엇보다 중소에서 중견/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얘기도 있고,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조언도 많이 들어서 더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질문은 아래 3가지입니다!

1. 3개월 인턴으로 근무하고,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중고 신입으로서 하반기 중견/대기업 인턴 혹은 신입으로 지원하는 게 맞을까요? 추후 이직을 준비할 때 짧은 정규직 재직 기간으로 인해 불합격 확률이 높진 않을까요?

2. 차라리 3개월 인턴만 하다가 전환은 포기하고, 하반기를 노리는 게 맞을까요?

3. 중소기업 중고 신입에서 중견/대기업 이직이 많이 힘들까요?

 

취준 기간이 길어질 줄 알고 졸업 유예도 했는데, 뜻밖의 중소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으로 빠르게 합격하다 보니 당황스러워서 말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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