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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후 고민,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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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취업을 하였지만 기분이 좋지도 않고 오히려 취준 때의 무기력이 지속됩니다.

 

현재 지원한 직무와 다른 직무로 입사 제의를 받고, 동의하여 입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원래 인사 직무를 희망하였습니다. 다만, 이전까지 '무조건 인사를 할 거다', '꼭 인사팀에 취업해야지' 이런 마인드는 아니었습니다. 인사 직무의 경쟁률과 학벌(지거국)이라는 현실적인 요건에서 인사팀만을 고집하는 마인드는 아니었습니다.

 

인사에 관심을 가졌고 교내 학회, 대외활동, 자격증 취득을 한 것은 맞으나 인사팀 실무 경력, 노무사 1차 합격 등의 스펙은 없습니다(노무사 1차는 응시는 했으나 불합했습니다).

 

실습 경험은 CX팀, IT 쪽 경험이 있고, 이것도 무조건 인사를 하겠다는 건 아니어서 이것저것 해보다 보니 하였습니다.

 

인사팀이 경쟁률이 높다보니 이력서 난사를 하였고, 합격한 회사도 그 중 하나입니다. 

 

중소 기업이지만 연봉 수준은 만족, 넉넉 정도입니다.

 

문제는 전혀 관심도 가지지 않은 직무에 제가 전혀 모르는 사업부문 담당인 것입니다.

 

경영학과 졸업하였지만 의료기기 영업관리직과 의료 데이터를 다뤄야 합니다.

 

회사와 직무에 정이 없는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오래 다닐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오래 다니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직무를 떠나 기업을 보고 지원한 것이 아니기에 만족할 요인이 없어서 현재 무기력한 것일까요?

 

최소한의 경력만 쌓고 이직하는 것이 답일까요? 그 기간을 잘 보낼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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