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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시즌 도중 최합, 연봉 3800 가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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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분기에 스타트업 투자 및 지원 관련 기업에 최종 합격을 하게 된 신입사원입니다.

 

이번에 합격한 회사는 취업하고 싶은 의사가 있는 회사였고, 마음에 드는 분야의 회사입니다.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렵다고 하여 최종 합격 연락받자마자 바로 입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 조건을 확인해보니, 연봉(연 3800 수준), 복지 등이 아쉬워 최고의 선택이라고 느껴지진 않는 상태입니다... 하여 입사 이후에도 남은 공채 시즌에 참여하여 필기 시험, 면접 등에 임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참고 사항을 말씀드리면 

1) 중경외시 상경계열 전공

2) 인턴 경험 2회 (공공 1회, 사기업 1회)

3) 어학 오픽 IH

4) 자격증 무

5) 대외활동 4~5가지 (창업 관련 2회)

6) 수상 내역 4~5가지 ( 창업 관련 2회)

인 상황입니다. 

 

1. 그냥 3년 정도 다니다가 경력 이직 시도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입사한 채로 계속 공채에 도전할까요? 이번 시즌이 첫 취준이긴 한데.. 차라리 정중히 입사 거절 의사를 밝히는 게 나을까요

 

2. 지금 막 입사한 회사에서, 자주 반차나 연차를 신청하면 취준을 끝내지 못한 게 티날 듯 한데... 이건 괜찮을까요?

 

3. 보통 이런 경우에 있을 땐 어떻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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