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진로 방향 설정과 관련해서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제 스펙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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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종교학·경제학 복수전공 (GPA 3.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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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영방송 rbb 인턴 (2025.12–2026.01)
· 독일어 라디오 피처 4편 기획·제작·방송 (End-to-End 수행)
· 인터뷰 섭외, 현장 녹음, 편집, 스토리 구성 경험
· 생방송 대담(독일어) 단독 패널 참여 -
Freie Universität Berlin 교환학생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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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동아리 공연 총연출 (30명 규모 조직 운영, 공연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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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교환학생 프로그램 행사 기획·운영 (300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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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영상동아리 활동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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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모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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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Goethe-Zertifikat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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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OPIC AL (추후 토플 취득 예정)
현재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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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을 기반으로 했을 때 어떤 직무가 가장 적합한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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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 /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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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특히 대외PR, Media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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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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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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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사업개발(B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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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직무가 모두 “조금씩은 가능해 보이는 상태”인데, 오히려 이 때문에 방향 설정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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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에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제가 인지하고 있는 부족한 점은-
데이터/엑셀 등 정량 역량 부족: 추후 ADsP 및 SQL, 컴활 자격증으로 보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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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 (KPI, 수익 구조 등) 이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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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커뮤니케이션(보도자료, PR writing 등) 경험 부족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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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취업 가능성 기준으로 어떤 직무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예: PR → 이후 확장 vs 콘텐츠 직무 바로 진입 등)
가능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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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력에서 강점으로 보이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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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실제로 먹히는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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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단계에서 보완하면 좋은 스킬이나 경험
위주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객관적이고 냉정한 의견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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