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739825
활동 내용을 아카이빙하고 소통하기 위해 대외활동 전용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하다 보니 팔로워 대부분이 같은 대외활동을 하는 대학생들뿐이라 고민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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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인정의 범위: 실무자 관점에서 SNS 성과(팔로워 수, 좋아요 등)를 검토하실 때, 타겟 확장 없이 '대외활동인들끼리의 품앗이 소통'으로 키운 수치도 유의미한 마케팅 역량으로 평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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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평가: 단순히 수치가 높은 것보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집단 내에서 '얼마나 밀도 있게 소통하고 정보 전달력을 갖췄는지'가 더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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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방향: 지금처럼 비슷한 집단과 소통하며 규모를 키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예 일반 대중을 타겟으로 한 콘텐츠로 방향을 틀어 성과를 증명하는 게 취업에 더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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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글글이
신고글대외활동 계정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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