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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외 2

인사 외 1

이번 산업은행 인턴 자소서에서 이 수준의 오타는 감점이나 탈락 사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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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778049

 

1번 지원동기 문항 : 오타 2개
마중물 역할을 해내는 > 마중을 해내는
이를 > 이러를

3번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 : 오타 1개
공부한 > 공부힌


이러한 오타 3개를 냈습니다.
막판에 욕심부려서 문장을 수정한 것이 독이 된 것 같습니다.

사기업의 경우 직무 역량이 충분하면 수치나 지원 기업명 등 치명적 오타가 아닌 이상 면접까지 가는 경우도 있던데, 공공기관/금융권/정책금융기관의 경우 사기업/타 산업군보다 오타에 더 민감할까요?

어떤 경우에 감점 사유, 탈락 사유가 되는지, 인사담당자분 성향에 따라 많이 차이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시중은행 등 금융권이나 공공기관 현직자 분들과 인사 직무 현직자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꼭 가고 싶던 곳인데 오타 많은 자소서를 내서 너무 부끄럽고 민망하네요...ㅠㅠ
다음에 실수하지 않도록 하고 합격 여부에 대해서 기대치도 조정할 수 있도록 현실적 피드백을 듣고자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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