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문과 고민

모든 기업

경영/사무

독서실인턴 병행하면서 26 지방9급 공시준비vs공시 접고 자격증 취득 고민이 많습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779788

멘토님들 안녕하세요!

2024년 인서울 4년제 행정학과를 졸업한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토익 805점, ITQ 자격증, 교내 팀프로젝트 수상 및 동아리 총무 경험이 있으며, 학점은 3.48입니다. 현재 중앙부처 산하 공공기관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 중입니다.

 

다만 현재 근무 형태가 이른바 ‘독서실 인턴’에 가까운 상황으로, 실질적인 업무를 많이 맡기기 어려운 구조라 근무 시간의 상당 부분을 개인 공부로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연고지 공무원 채용 인원이 크게 늘어 공무원 시험 준비를 다시 시작했으나, 시험까지 약 70일 남은 시점에서 1회독도 하지 않은 과목이 많고 공부 진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입니다(초시). 또한 평일 근무(9~6)와 왕복 2시간 이상의 통근으로 인해 실제 공부시간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가장 고민되는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무원 시험에 계속 매달리는 것이 맞는지
  • 합격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될 경우, 빠르게 방향을 바꿔 자격증(컴활, 한국사, 운전면허 등)을 준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선택인지
  •  

주변에서는 공시를 계속 준비하라는 의견도 있어 방향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과 에너지가 걸린 선택이다 보니, 혼자 판단하기가 어려워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멘토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