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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직무(구매, demand planning, Procurement)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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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저는 2022년까지 공급망 관리와 전혀 관련 없는 곳에서 커리어를 쌓아오다가

2024년 해외에서 글로벌 트레이니쉽을 마친 이후 공급망 관리로 커리어를 전환하는 중입니다

여러가지 보유 기술이나 학력 부분에서 보완을 꾸준히 진행 중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공급망 관리 포지션에서 서류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중입니다.

비단 외국계나 대기업 뿐만이 아니라 중소 규모의 회사의 단기 계약직에서도 

좀처럼 진전이 보이질 않아 큰 고민입니다. 

 

학력은 석사까지 보유하고 있으니 예술대학에서 학사, 문예창작학에서 석사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런 전공을 보완하려고 올해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산업공학 편입을 했고

해외 대학에서 마이크로 마스터 과정으로 공급망 관리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덕분에 현재 웬만한 통계학적 지식과 스킬은 보유 중입니다

파이썬과 엑셀로 선형 회귀는 물론이고  LP, MILP, Travel Sales Man Routing 등 최적화 활용 가능하며

시뮬레이션과 approximation도 가능합니다. 

틈틈히 CPIM도 공부 중이고 intcoterms도 틈날 때마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과 단기 계약직 경력은 그 동안 공급망 관리와는 거리가 조금 먼 경력들이 대부분입니다.

우선 숭실대학교에서 행정 조교직으로 2년 가량 근무했었고

2024년과 2025년 1년 동안에는 독일 홍콩 등지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글로벌 트레이니쉽(인턴)을 했습니다. 

경험한 직무는 regional management와 프로젝트 관리입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에는 작은 규모의 에너지 진단 기관에서

정부 지원 바우처 사업 관리와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버그 관리 일을 했습니다 

그나마 제조 공장 에너지 최적화 관리 업무라서 약간의 간접적인 연관이 있지만

사실 공급망 관리 일은 아니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에서 3월에는 대외활동으로 

유럽의 에너지 지속가능성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아마 제 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이라 채용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인지

현재 이 위치에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할지 멘토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원하는 회사는 규모 상관 없습니다. 관련 직무라면 

중소기업도 상관 없고, 지역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어느 곳이든지 공급망 분야 실무 경험을 쌓고 단계별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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