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세 취업 준비생입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중견기업 회계팀 정규직 취업입니다. 광명상가 라인으로 졸업유예 상태이며 1월부터 세무법인 사무실에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보유 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전산회계 1급, 전산회계운용사 3급, ITQ OA Master, SQLD, JLPT N2, 토익스피킹 IM2이며 해외경험은 일본 워홀 다녀온 경험있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이나 인턴 경험은 없으며 5년 전에 감정평가법인에서 총무 사원으로 3달 가까이 일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 알바 4-5년입니다..
세무법인 아르바이트에서는 업체 데이터를 엑셀에 정리하고 위하고나 다른 업무 시스템 기초 세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로드 AI를 활용해 경영지원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직접적인 회계처리 경험이 제한적이다 보니 해당 경험이 회계팀 취업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람인을 통해 일본계 중소기업으로부터 인사·총무·회계를 포함한 직무로 정규직 신입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해당 포지션이 회계 단일 직무가 아니라는 점에서 향후 중견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할 때 경력 인정 측면에서 도움이 될지 확신이 서지 않는 상황입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회계팀 취업을 목표로 할 때 경영지원(인사·총무 포함) 직무 경험이라도 쌓는 것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회계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경험이 더 중요한지에 대한 판단입니다.
둘째, 현재 세무법인 아르바이트를 계속 유지하면서 자격증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중단하고 재경관리사를 단기간에 취득한 뒤 인턴 및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 아르바이트 유지 vs 중단 후 자격증 집중
2. 경영지원 직무 정규직 입사 vs 회계 직무 중심 취업 준비
어떤 선택이 중견기업 회계팀 취업이라는 목표에 더 효과적인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일본계 기업 업무 내용 사진으로 첨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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