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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 중견기업 계약직으로서 재직중입니다. (계약 기간 중 ~ 종료에 전환 검토)
현재 재직중인 곳과 업무는 3PL 운송사에서 고객사의 물품(컨테이너)를 수출·입 및 차량에게 배차하고 있습니다.
적지 않는 나이에 경력없는 신입이어서, 중견기업이라는 명성?과 만족스러운 급여?에 입사하였습니다만...
직접 겪고, 경험해보니 제 자신이 사무직이라는 업무에 맞지 않음을 느끼네요.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직장 내에선 선임, 상사 신경쓰랴... 외에선 고객사, 차량기사님들과 소통, 갈등하랴...
흔히 표현하는...몸은 편해도 정신이 피곤한...(앉아만 있으니 몸이 뻐근해져서 몸도 편한지 모르겠네요 ㅎㅎ...)
취업 이전까지 현장 위주의 일용직(공장, 공사현장, 현장 고객 대응 등) 아르바이트를 하다보니
몸이 조금 힘들어지언정 현장에서 몸소 움직이고 일하는 현장직 내지는 현장관리 쪽을 고려하게 됩니다.
문제는 현재 재직 중인 곳을 1년, 전환까지 고려하면 1년 6개월~2년을 채우고 나오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빠르게 이직 OR 퇴사 및 재준비가 맞는건지 너무 혼란스럽네요....
(괜히 재직중인 곳에 더 있다가 제 경력이 사무쪽으로 굳어지는 것이 아닌지...싶어서)
단순히 저를 위하거나 공감해주는 말보단 현실적인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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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nimal
신고글직무 및 업무가 맞지 않음에도...경력은 채우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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