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업디자인과에서 운송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남학생입니다.
최근에서야 제가 가진 디자인 역량을 비즈니스적으로 풀 수 있는 BM(브랜드 매니저) 직군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남들보다 뒤늦게 방향을 정하다 보니,
아직 직무 관련 인턴이나 화려한 대외활동 같은 '이렇다 할 스펙'을 쌓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장점을 살려 진로를 틀어보려 하는데요,
현재 제 상황입니다:
전공: 자동차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스케치 스킬, 미감뿐만 아니라 법규 충족, 기술적 제약, 브랜드 포지셔닝, 라이프스타일 리서치 등 하드한 커리큘럼을 이수 중입니다)
관심 분야: 자동차 뿐만 아니라 뷰티, 라이프스타일, 테크, 소프트웨어 생태계 등 산업군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학: 토익 900점대 후반 및 외국인 학생과 프리토킹 가능 -> 비즈니스적인 토킹 경험은 없어 오픽 취득 예정입니다
비즈니스 보완: 미대생은 숫자에 약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어 과거에 원가관리회계, 중급회계 등 기본 회계 지식과 경제 지식을 독학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BM직군은 데이터 기반의 ADsP자격증이 도움이 된다길래 취득 생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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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전공 남학생이라는 점이 BM 직군 신입으로 메리트 또는 승산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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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직무 관련 스펙이 없는 지금 상황에서,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실무 경험(인턴, 알바, 공모전, 동아리 등)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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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외의 산업군으로 지원할 때, 디자인 포트폴리오 중 일부를 기획서화 해서 포함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아니면 도움이 안 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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