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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졸업 후 hr(d) 직무 지원 중인 취준생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대/중견기업 계약직 합격을 목표로 했는데, 현재 취준 성과가 미미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걸 그대로 해서는 발전이 없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여기서라도 조언을 구해봅니다..
- 하반기까지 백수생활이 길어지더라도 자격증 따면서 쭉 취준을 할지
- 채용공고에 데이터 분석 역량 보유시 우대해주는 곳이 많던데, 데이터분석 부트캠프를 하면서 취준을 병행할지
- 인턴을 집중 지원해서 인턴하며 취준할지 (3-1. 인턴을 한다면 hrD보단 M쪽을 하는게 취준에 유리할지도 고민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대외활동/인턴은 전부 교육쪽입니다.)
제 상황에 대한 설명이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아 현재 상황과 스펙 간단히 덧붙입니다!!
[취준상황] 작년 하반기에 막학기 다니며 취준시작
-작년 하반기: 공채 14곳 지원, 서합 2곳
-올해: 15곳 지원 (인턴/계약직/공채 구분x)
서합 3곳(인턴 or 중소, 전부 면탈)
[스펙]
건동홍 / 4점초반 / 인턴 2회 (총 8개월) / 자격증 없음 / 어학 OPIc IH
*인턴은 대기업 교육팀 한번, 스타트업 교육운영 (대학생 교육) 한번 이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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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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