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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7-8개월 정도 되었고 요즘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벌도 이전보다 높여서 기대도 컸지만, 현실적으로는 월급이 200도 안되는 상황에서 요즘 매일매일 9-21 근무하다보니 스스로에게 현타도 많이 오더라고요...
물론 지금 취업 시장이 어렵고, 제 나이에서 퇴사가 리스크라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까지만 잘 마무리한 뒤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퇴사할때 개인사정 정도로 말씀드리는 게 괜찮을지, 아니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단순히 요즘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는 인상은 남기고 싶지 않은데, 회사에서는 무슨말을해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게 이후 이직 과정에서 레퍼체크할 때가 가장 걱정이에요...!
어떤식으로 말하고 나와야 회사에서도 잘 마무리하고 이후 레퍼체크할 때에도 영향이 없을까요?
- 98년생(여)
- 중경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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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aaaaaaaa
신고글퇴사 이유(레퍼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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