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2년생 여자입니다.
한국외대(글로벌) 중국어통번역학과 졸업 / 학점 3.76
자격증: 유통관리사 2급, KBS한국어 3-, 유통관리사 2급
(컴활 1급 필기 합, 실기 준비중에 있습니다.)
어학: 토익 890, 토스 AL, HSK 6급
경력: 지방 상공회의소 일경험 인턴 2개월(올해 3월부터)
대외활동, 공모전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
올해 2월 졸업 후 현재 취업을 위해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졸업 직후 해외영업 직무 지원 몇 군데 해봤지만 아무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해외영업직이 고스펙에다 희망하는 사람도 많다는 건 들은 적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벽이 높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다 일단 한국사, 컴활은 따놓자는 생각에 현재 공부하고 있습니다.
방향을 공기업으로 할지, 사기업으로 할지 얼른 정해서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사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을 목표로 하면 서류 준비를 위한 자격증 취득, ncs 및 전공 공부에 몰두해야 하고, 사기업은 스펙이 부족한 것 같아 보완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해영이라면 무역, 물류 자격증 등)이 듭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방향을 정하고 또 어디에 집중하는 게 좋을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한 방향을 메인으로 잡으면 다른 방향은 어느 정도까지 병행하는 게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게시판의 다른 분 글을 보고 저도 조언을 얻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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