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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트캠프 vs 중소~중견 인턴 고민이 있어 게시글 올립니다.
우선 제 소개를 드리면
광명상가 라인 다니고 있고, 학점 3.36 23살 4학년 여자입니다!
회계전공이고 컴퓨터정보공학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컴활 2급, 재경관리사
대외활동은 회계학회 경진대회 우수상, 연말정산 파트타임 한 달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컴공관련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 굳이 뽑자면 수업 중간에 한 프로젝트들이 있겠지만 자소서에 적을 순 없는 귀여운.. 프로젝트입니다)
Python이 재밌어서 시작한 컴공 복전이었는데,
자료구조기초나 파일처리들으면 재밌습니다 허나.. C언어에 벽을 느껴서 컴공을 살려서 취업하는 것보다는
+ 요소로 안고 가고 싶습니다.
+ 요소가 되는 직무가 핀테크인 것 같은데 부트캠프가 있더라고요 프로젝트도 진행해서 구체적으로 찾아보니까, 핀테크 고객 QnA 챗봇 개발, AI 기반 기업 재무제표 분석 및 부도 등 프로젝트를 하던데 이게 추후 핀테크 기업 취업할 때 도움이 될까요? 3개월 동안 9-6하는데 이걸 해야할지
아니면 중소나 중견기업 재경팀이나 경리로 인턴을 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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