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를 남겨두고 휴학상태입니다.
고시생활을 했어서 직무경험이 하나도 없어 하반기에 인턴이나 현장실습을 하고자 합니다.
메이저 금융공기업이 목표인데, 어떤 경험을 효율적으로 해야좋을지 모르겟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현장실습 지원가능한 회사가 2곳입니다. 어느 곳이 저에게 더 나은 경험이 될까요?
1)외국 계열사 재무회계팀(제조업, 중견, 영어역량 요구, 집근처) -> 영어로 하는 업무가 어려울 것 같아 걱정되지만 집근처라 솔깃함, 어려운만큼 배울 것도 많을것같음
2) 공공기관 재무회계팀(왕복 2시간 30분)-> 회계자료, 세금신고 자료검토 등의 업무수행
2.현장실습은 학점인정이 되지만, 공기업 체험형 인턴 등을 하면 입사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금공을 목표로 하면 공기업 인턴을 노리는 것이 맞나요? 하반기 인턴은 아직 거의 안 올라와서 조급한 마음에 현장실습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냥 인내심을 가지고 하반기 인턴을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3.인턴이나 현장실습을 지원할때 회사(네임밸류, 규모 등)를 봐야하나요, 원하는 직무와 맞는 곳을 선택해야하나요? 취준이 처음이라 어떤 기준을 세워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정리가 잘 안되어 질문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무슨 답변이든 주시면 감사하게 새겨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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