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앞으로의 방향과 관련하여 현실적인 조언과 방향성을 확립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바쁜 와중에도 댓글을 통해 조언을 해주시는 멘토님들께 깊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현재 부동산 개발 직무(신탁, 건설)를 희망하고 있으나 전공 관련 업무라면 상관없이 다 지원할 예정입니다.
학교 생활하며 정량적 스펙을 많이 준비하지 못했고 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년도에 기본적인 준비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공인중개사, 오픽 IH)
다만 교외근로를 했던 곳에서 쭉 같이 일할 것을 제안 받았었고, 저 또한 그 곳에서 인정받는 느낌이 들어 고민했지만 전공을 살려 삶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커 일단 거절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고민을 할 때마다 돌아갈까 라는 생각이 들어 질문을 남겨봅니다.
학회 활동은 실물 Im, 인턴은 분양주택 시행 관련 업무이기에 부동산 개발 직무와 좀 거리가 있다고 판단되어 앞으로 무엇을 더 채워야 할지 고민이됩니다. 아래 참고해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적어주신 의견은 간직하고 앞으로 준비하는데에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정보:
-학력: 국숭세단 라인 도시계획 & 부동산 전공
-학점: 3.8/4.5 (전공 의미 없지만 쥐풀이라도 4.0..)
-나이: 01년생
-어학: 없음
-자격: 투자자산운용사
-경력: 한국토지주택공사 체험형 인턴(시행 관련 업무 수행)
*취득 목표: 오픽 IH, 공인중개사
교내 활동내역:
-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회 활동, 실물 IM 작성
-학부 학생회장
-단과대학 학생회장
교외 활동내역:
-구성·마북 도시재생 마을기자단
-(사)한국주택학회 학술위원회 간사
-교외근로 (MICE 관련 산업)
수상내역:
-학교 공로상
-한국주택학회 우수활동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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