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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고·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4학년 1학기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번학기가 끝나고 반학기 정도 휴학을 생각중입니다.
현재까지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활동 1개와, 대기업 주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알려진 대외활동 1개를 경험했습니다.
이번 방학에는 마케팅 관련 부트캠프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요즘 고민이 되는 부분은 지금 단계에서 대외활동을 하나 더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현재까지의 경험과 부트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인턴 지원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입니다.
주변을 보면 대외활동을 여러 개씩 하는 분들도 많아서 아직 경험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반대로 계속 경험만 쌓다가 인턴 지원 시기를 놓치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광고·마케팅 직무 기준으로 봤을 때, 현재 상황이라면 어떤 방향을 우선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 멘토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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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근easy
신고글대외활동을 더 하는 게 좋을지 인턴에 도전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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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4학년 1학기라면 대외활동을 하나 더 늘리기보다 인턴 지원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광고·마케팅 직무에서 대외활동은 관심과 기본 경험을 보여주는 역할이고, 인턴은 실제 업무 경험을 보여주는 더 강한 소재입니다.
현재 대외활동 2개와 방학 중 부트캠프 예정이면 직무 관심도는 어느 정도 설명 가능합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인턴 자소서에 역할과 성과 중심으로 녹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휴학을 하신다면 단순 대외활동보다 인턴 지원과 어학 준비에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견, 스타트업 마케팅 인턴까지 넓게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만드는 방향으로 준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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