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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초에 취업해서 해운선사에 다니고 있는 신입입니다
빨리 취업하고 싶은 마음에 덜컥(?) 현 회사를 선택하긴 했지만,
좀 더 큰 규모의 회사들에 자꾸 아쉬움이 남아 계속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력서에 현 직장 재직중이라는 내용을 기재하는 것이 나을까요?
인사 담당자가 보기에 아직 4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이직하려는 것을 보고 부정적으로 생각할까요...?
물론 나중에 면접을 보게 되면 밝혀야 하겠지만, 서류 단계에서부터 오래 다니지 못한다는 인식으로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게 서류 단계에서 좀 더 유리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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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구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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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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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영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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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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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현 회사에서의 직무/업무 내용과 일치하다면 오히려 직무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좋은 경험 (소재)이기 때문에 굳이 숨길 필요없이 서류 상에 반영하는 방향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현 회사 재직 사실을 반영하지 않았을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공백기로 바라볼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재직 사실을 반영했을 경우에는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무조건 받게끔 세팅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때 '회사에 대한 관심도와 로열티 + 커리어 성장 가능성'과 연결지어 지원동기를 설득력있게 답변한다면 오히려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서류 상에 녹여낼 때는 현 회사에서 멘티분이 맡았던 업무와 성과 중점으로 핵심만 요약하여 반영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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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서의 직무/업무 내용과 일치하다면 오히려 직무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좋은 경험 (소재)이기 때문에 굳이 숨길 필요없이 서류 상에 반영하는 방향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현 회사 재직 사실을 반영하지 않았을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공백기로 바라볼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재직 사실을 반영했을 경우에는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는가?'에 대한 질문을 무조건 받게끔 세팅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때 '회사에 대한 관심도와 로열티 + 커리어 성장 가능성'과 연결지어 지원동기를 설득력있게 답변한다면 오히려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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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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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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