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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무협, 수은 등)을 목표로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인턴 선택 때문에 고민이 있어 멘토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 예금보험공사 체험형 인턴 합격 (6개월)
- 한국ESG기준원 인턴 결과 대기 중 (7주)
- 하반기 공기업 필기(NCS·경제직렬) 준비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야하는 상황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공 취업에 예보와 ESG기준원 중 어떤 경험이 더 도움이 될까요?
2. 이미 ESG 관련 스펙이나 이력이 조금 있는 상태인데, ESG 기준원 인턴을 추가로 하면 포트폴리오가 너무 한 분야로 치우쳐 보일 수 있을까요?
3. 하반기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에는 인턴의 네임밸류보다 공부 시간 확보를 우선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물론 아직 기준원 합격이 불확실하고, 시중은행 단기인턴도 7월까지 전형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일정이 너무 겹쳐서 고민입니다ㅠㅠ
우선 시중은행까지 열어두고 여기저기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금융공기업 현직자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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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란
신고글예금보험공사 6개월 인턴과 금공 필기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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