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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성적을 위해 열심히 달렸는데 벌써부터 속상합니다.
중간고사 때 반 중간 등수가 15점이고 제가 1등을 했는데 34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정신이 잠시 나갔었나 열심히 외웠던 전공 수학 공식에서
하나를 빼먹고 계산을 해서 틀린 걸 시험이 끝나고 집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ㅠㅠ
개인적으로 중간고사랑 비교해봤을 땐, 체감상 더 쉬운 느낌이었는데
너무 바보같고 아쉽고 제가 왜 그랬나 싶더라고요...
A+ 물건너 간 거 같아서 계속 생각나고 신경쓰이고
다음 시험 준비에도 방해가 되는데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당...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워요....... 쉽게 안 잊혀 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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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야샐러드좋아해
신고글쉽게 잊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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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