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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자소서 작성중인데 금융일반과 법무,채권관리 직무 중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일반은 티오 40명 법무 채권관리는 5명입니다 반면 지원자수(자소설닷컴 기준) 금융일반 600명 법무 채권관리는 20명입니다
현재 상경계열 졸업이후 인턴 경험으로 채권관리를 경험한 바 있어 어느 것이 더 유리할지 모르겠습니다...
필기시험 과목은 금융일반이 재무회계 재무관리로 더 저에게 익숙하지만 서류 전형 20배수를 뚫을수 있을지 고민입니다(자격증 정량평가에서 타 지원자들보다 점수가 낮을듯 합니다)
반면 채권관리 직무는 공공기관 협업, 법령 해석, 채권관리등 인턴경험 9개월간 경험이 있어 서류는 비벼볼만 할거 같은데 필기시험이 법무쪽(ncs40퍼 전공 60퍼) 라 여기에서 자신이 없습니다 ㅠㅠ
어느 쪽이 더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최종을 노린다면 금융일반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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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글기술보증기금 어떤 직무가 맞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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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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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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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채권관리 직무에서 9개월간 인턴 경험이 있더라도, 필기시험에 자신이 없다면 서류 통과 후 필기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으므로 멘티님에게 익숙한 재무회계/재무관리가 포함된 금융일반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은 서류보다 필기시험의 변별력이 높은 곳이고, 채권관리 직무 선발 인원이 5명이라 면접까지 고려했을 때 리스크가 있습니다. 반면 금융일반의 TO 는 40명이라 실질적인 최종 합격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금융일반 직무로 지원하더라도 자소서와 면접에서 채권관리 인턴 경험을 리스크 관리 및 기업 심사 역량으로 내세우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으니, 금융일반으로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권관리 직무에서 9개월간 인턴 경험이 있더라도, 필기시험에 자신이 없다면 서류 통과 후 필기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으므로 멘티님에게 익숙한 재무회계/재무관리가 포함된 금융일반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보증기금은 서류보다 필기시험의 변별력이 높은 곳이고, 채권관리 직무 선발 인원이 5명이라 면접까지 고려했을 때 리스크가 있습니다. 반면 금융일반의 TO 는 40명이라 실질적인 최종 합격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금융일반 직무로 지원하더라도 자소서와 면접에서 채권관리 인턴 경험을 리스크 관리 및 기업 심사 역량으로 내세우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으니, 금융일반으로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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