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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계 관련 궁금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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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계와 입사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4년제 기준으로 7차 학기 초반에 대기업 채용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채용 과정이 3~4개월 정도 걸린다고 보면, 합격 시 실제 입사는 7차 학기와 8차 학기 사이 방학 또는 8차 학기 초반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핵심은 입사지원서에 졸업예정 시점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보통 7차 학기 초반에 채용을 열 때, 7차 학기와 8차 학기 사이에 졸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저는 실제로는 8차 학기까지 남아 있고, 8차 학기에는 취업계를 써서 출근하려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입사지원서에

  1. 실제 졸업 기준으로 8차 학기 이후 졸업예정이라고 써야 하는지
  2. 취업계를 쓸 예정이니 입사 가능일은 맞출 수 있다고 따로 적어야 하는지
  3. 아니면 기업에서 불리하게 볼까 봐 7차와 8차 사이에 졸업예정인 것처럼 쓰는 경우도 있는지
  4. 만약 실제 졸업일을 8차 학기 이후로 쓰면, 서류에서 불리하게 보일 가능성이 큰지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한 안전한 작성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졸업예정: 실제 졸업 시점 기재
입사 가능일: 최종학기 취업계 승인 시 회사 일정에 맞춰 입사 가능

즉, 졸업예정일은 사실대로 쓰고, 입사 가능 여부는 취업계로 해결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방식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혹시 취업계 사용 경험 있으신 분들은
입사지원서의 졸업예정일 / 입사 가능일 / 비고란을 어떻게 작성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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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멘티님 말씀처럼, 8학기가 끝나고 졸업예정으로 쓰시는게 맞고, 7월 이후 정상출근 가능, 잔여학점 없음으로 기재하시는데 기업에서는 또 엄격하게는 9월 기준 학사 졸업증명서를 요하는 곳이 잇어 인사팀에 미리 여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리며 취업 무조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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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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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님이 생각하신 방식이 가장 안전하고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졸업예정일은 실제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졸업 시점을 앞당겨 기재했다가 추후 졸업예정증명서와 다르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보통 최종학기 재학생도 채용 대상에 포함하기 때문에 8차 학기 재학 자체가 큰 불이익은 아닙니다. 입사 가능 시점이 중요합니다. 
    취업계 사용이 가능하다면 면접이나 인사팀 확인 과정에서 "최종학기 재학 중이며 취업계 승인 시 정상 입사 가능"이라고 설명하면 됩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8차 학기를 남긴 상태에서 지원하고 합격 후 취업계를 통해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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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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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말씀하신 작성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졸업예정일은 실제 졸업 시점 기준으로 기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7차와 8차 학기 사이에 졸업하는 것처럼 다르게 작성하면 이후 졸업예정증명서나 재학증명서 제출 시 내용이 맞지 않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졸업예정일보다 실제 입사 가능일과 정상 근무 가능 여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입사지원서에는 실제 졸업예정 시점을 쓰고, 입사 가능일에는 최종학기 취업계 승인 시 회사 일정에 맞춰 출근 가능하다고 적으시면 됩니다.

     

    다만 학교마다 취업계 인정 기준이 다르고, 기업마다 특정 시점의 졸업예정증명서나 졸업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지원 전 학과 사무실과 채용 담당자에게 취업계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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