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141908
안녕하세요.
쌩퇴사 후 1년 쉬고 26년 올해부터 구직준비중인데요,
생각보다 취업이 쉽지 않아 고민되는 것이 있습니다ㅜ
우선 갈수있다면 계약직 인턴 파견직 안가리고 뭐라도 들어간다음에
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해도 될까요??
입사 후 적응기간동안 이직 준비가 가능할지도 의문이지만 ㅜ
소득이 없어서 힘드네요,, 우선 단순 반복 업무 위주로 알아볼 생각입니다.
이때 해당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준비할때
이력서상에 전직장만 적어내도 괜찮을까요??
경력이 5년이 있는데 괜히 계약직, 인턴으로 이직한것이 안좋게 볼까봐ㅜ
근데 또 작년 3월에 퇴사해서 이제 공백기가 2년 가까워져서,, 인턴 계약직이라도 적어내야 하는지 공백기대로 둬야할지도 고민입니다ㅜ
신고하기
작성자부자무새
신고글이력서에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안적어도 되나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Paul
채택률 56%
답변수 7,392
LG전자
영업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0%
답변수 7,163
신세계
지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보취뽀
채택률 52%
답변수 9,031
롯데
전략기획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코피아
채택률 19%
답변수 2,317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소득 때문에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 먼저 들어가서 재직 중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경력이 이미 5년 있으시다면 인턴보다는 직계약 계약직, 경력직, 정규직 포지션 위주로 보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
이력서에 현재 회사를 무조건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4대보험 가입 이력이나 재직증명 서류 제출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습니다. 짧은 근무라서 적지 않을 수는 있어도, 면접에서 공백이나 최근 근무 여부를 물으면 사실대로 설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백기를 길게 두는 것보다 단기 계약직이라도 업무를 이어간 기록이 있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라도 문서 처리, 고객 응대, 운영 지원처럼 기존 5년 경력과 연결되는 부분을 정리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소득 때문에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 먼저 들어가서 재직 중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경력이 이미 5년 있으시다면 인턴보다는 직계약 계약직, 경력직, 정규직 포지션 위주로 보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
이력서에 현재 회사를 무조건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4대보험 가입 이력이나 재직증명 서류 제출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습니다. 짧은 근무라서 적지 않을 수는 있어도, 면접에서 공백이나 최근 근무 여부를 물으면 사실대로 설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백기를 길게 두는 것보다 단기 계약직이라도 업무를 이어간 기록이 있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라도 문서 처리, 고객 응대, 운영 지원처럼 기존 5년 경력과 연결되는 부분을 정리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