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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영문학과 학생이며, 교환학생 경험과 교직이수를 통해 쌓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점으로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대외활동, 공모전, 자격증 등의 경험이 많지 않아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토익 900점 이상, 오픽, JLPT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음 학기에는 대외활동과 공모전에 각각 하나씩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 경우 실질적인 인턴 경험은 졸업 이후에 시작하게 될 가능성이 큰데, 이러한 준비 과정만으로도 해외영업 직무 지원 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졸업 후 인턴을 하며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공백으로 보일 수 있는지도 고민됩니다.
혹시 졸업유예를 하고 재학생 신분으로 인턴을 경험하는 편이 더 유리할지, 아니면 졸업 후 인턴 및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방향도 충분히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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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아1
신고글졸업 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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