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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되어 질문 글 남깁니다.
현재 일경험 인턴 2회 (중견+대기업) 경험 있습니다.
나름 성과도 있고, 배운것도 많아서
자격증 준비하면서 하반기 공채 준비할까 했는데
공백기가 무서워 파견 계약직에 지원했다가
서류에 합격하게 돼서 면접에 가게 되었습니다.
직무도 그렇고 회사도 제가 원하던 곳이라
붙게되면 다니고 싶은데 주변에서 모두 말리더라구요..
인턴 경험이 2번 있지만 모두 일경험이라
파견 계약직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그냥 자격증에 집중하면서 하반기 공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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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kkiii1
신고글파견 계약직 고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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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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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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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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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파견 계약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인턴 경험이 두 번 있으므로 단순히 공백을 막기 위한 반복 업무라면 자격증과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편이 낫지만, 희망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를 맡고 실제 성과를 만들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소속이 파견사인지, 실제 업무 범위와 계약기간, 야근 빈도, 정규직 전환 여부, 중도 퇴사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히 사무보조나 자료 입력 중심인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자격증은 직무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면 계약직 실무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우선 면접에는 참석해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고, 합격 후에도 하반기 공채를 병행할 시간과 직무 경험이 확보된다면 입사를 고려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멘티님-!! 파견 계약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인턴 경험이 두 번 있으므로 단순히 공백을 막기 위한 반복 업무라면 자격증과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편이 낫지만, 희망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를 맡고 실제 성과를 만들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소속이 파견사인지, 실제 업무 범위와 계약기간, 야근 빈도, 정규직 전환 여부, 중도 퇴사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히 사무보조나 자료 입력 중심인지, 프로젝트에 참여해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자격증은 직무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면 계약직 실무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우선 면접에는 참석해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고, 합격 후에도 하반기 공채를 병행할 시간과 직무 경험이 확보된다면 입사를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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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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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봤을 때 계약직->계약직 루트만 피하시면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가장 BEST는 계약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하반기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여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죠.
멘티분께서 충분히 멀티가 가능한 성향이자 스타일이라고 했을 때 제가 멘티분이라면 회사/산업/직무 모두 일치하다고 남겨주신만큼 계약직을 통해 공백기 방어 및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조금 버겁더라도 하반기 지원을 병행하는 쪽을 택할 거 같긴 합니다.
오히려 아무 것도 안하고 백수처럼 취준만 올인하다가 쓸데없는 여유로 인해 시간을 자칫 낭비할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이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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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봤을 때 계약직->계약직 루트만 피하시면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가장 BEST는 계약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하반기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여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죠.
멘티분께서 충분히 멀티가 가능한 성향이자 스타일이라고 했을 때 제가 멘티분이라면 회사/산업/직무 모두 일치하다고 남겨주신만큼 계약직을 통해 공백기 방어 및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조금 버겁더라도 하반기 지원을 병행하는 쪽을 택할 거 같긴 합니다.
오히려 아무 것도 안하고 백수처럼 취준만 올인하다가 쓸데없는 여유로 인해 시간을 자칫 낭비할 리스크도 존재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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