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192624
문화/콘텐츠에 직무 희망 중인 졸업유예생입니다.
대외활동이나 자격증 등의 스펙을 더 쌓고 싶어 마지막 두 학기를 졸업 유예하고 천천히 취준 중에 있습니다!
유예한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내년에 차근차근 지원서를 넣을 수 있게 준비해 두려고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먼저, 아직 제가 확실하게 어떤 직무를 희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문화나 콘텐츠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건 맞는데, 관련 직무나 기업을 어떻게 찾는지도 모르겠고 공채가 언제 뜨는지도 잘 몰라서 목표가 없는 느낌입니다..
어떤 식으로 접근해 보는 게 좋을까요...??
1학기는 학교 활동으로 다 보냈고, 2학기부터 부랴부랴 대외활동 3개 합격해서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바빠서 자격증을 준비할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올해 자격증 하나라도 따고 싶은데 이쪽 직무에서 거의 필수로 보는 게 뭐가 있나요?
일단 알고 있는 건 GTQ 정도인데.. 꼭 따면 좋을 게 뭐가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이 쪽 직무를 조사해본 결과 영어, 특히 토스나 오픽을 필수로 보는 것 같은데
제가 영어가 쌩무지 상태라... 뭐부터 차근차근 밟아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이 쪽 직무 멘토님들의 팁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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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또
신고글문화 관련 직무 스펙 준비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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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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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구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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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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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략기획
문화컨텐츠면.. 아무래도 관련 산업군에 들어가는 것도 좋고... 아니면 마케팅도 괜찮구요
문화컨텐츠면.. 아무래도 관련 산업군에 들어가는 것도 좋고... 아니면 마케팅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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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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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략기획
현재 원하는 직무의 범위가 추상적이고 넓은 만큼, 인턴 경험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외활동 3개 활용해서 중소/스타트업 인턴이어도 좋으니, 콘텐츠 기획 인턴 경험해보시고 적합도를 따져보세요! 어도비 활용 역량 늘리는 것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개인 SNS도 키워보시고, 브랜드 앰버서더나 홍보대사 등 가시적인 대외활동도 최대한 많이 해보시며 인턴에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현재 원하는 직무의 범위가 추상적이고 넓은 만큼, 인턴 경험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외활동 3개 활용해서 중소/스타트업 인턴이어도 좋으니, 콘텐츠 기획 인턴 경험해보시고 적합도를 따져보세요! 어도비 활용 역량 늘리는 것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개인 SNS도 키워보시고, 브랜드 앰버서더나 홍보대사 등 가시적인 대외활동도 최대한 많이 해보시며 인턴에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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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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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사업기획
안녕하세요.
문화·콘텐츠 분야는 직무가 워낙 다양해서 처음에는 방향을 잡는 것부터 막막한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보다 직무를 먼저 구체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콘텐츠 기획인지, 마케팅인지, 사업기획인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경험이나 포트폴리오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은 GTQ 정도가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대외활동에서 어떤 콘텐츠를 기획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처음부터 토스나 오픽만 준비하기보다는 고등학교 수준의 기초 문법과 필수 단어를 먼저 정리하셔서 기초를 먼저 다진 뒤 시험을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초가 갖춰지면 생각보다 점수는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미리 준비하려는 자세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문화·콘텐츠 분야는 직무가 워낙 다양해서 처음에는 방향을 잡는 것부터 막막한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보다 직무를 먼저 구체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콘텐츠 기획인지, 마케팅인지, 사업기획인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경험이나 포트폴리오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은 GTQ 정도가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오히려 대외활동에서 어떤 콘텐츠를 기획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도 처음부터 토스나 오픽만 준비하기보다는 고등학교 수준의 기초 문법과 필수 단어를 먼저 정리하셔서 기초를 먼저 다진 뒤 시험을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초가 갖춰지면 생각보다 점수는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미리 준비하려는 자세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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