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문과 고민

삼성중공업 외 2

재무/세무/IR 외 2

목포대학교 외 2

파견직 합격했더니 채용연계형 공고가 떴습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6206813

4-2학기를 남겨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재무/세무/원가 관리쪽 취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파견직 공고가 올라왔길래 지원해 합격했고, 이번주 금요일 출근 예정인데 바로 그 다음주에 채용연계형 인턴 공고가 올라왔네요.

 

파견은 어디서 경험으로 쳐주지도 않는다지만 직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거나 대기업 업무처리를 해본다는 것 자체많으로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 지원했다가 이렇게 진행되니 제가 부주의 했던건데도 너무 속상합니다.

 

이대로 출근했다가 공채를 노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채용연계형 인턴을 신청하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안하면 내년 2월 졸업인데 또 기회가 있을까 싶어 두렵고, 인턴을 신청한다해도 중복지원+채용전환률 불확실 등 고려사항이 많네요..

인턴도 파견직도 처음이라 제 스펙을 보시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스펙

: 지거국 4-1학기 종료, 학점 3.98

: 전산회계 2급, 전산세무 1급, 재경관리사(어학X)

: 회계사무소 3개월, 세무서 1개월, 학원 2년

 

  1. 파견직은 경력/경험으로서 무의미한지
  2. 파견직과 채용전환형 인턴 중 뭐가 나을지
  3. 파견직을 다니며 정규채용을 준비해도 괜찮을지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9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