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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학기를 남겨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재무/세무/원가 관리쪽 취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6월 말 파견직 공고가 올라왔길래 지원해 합격했고, 이번주 금요일 출근 예정인데 바로 그 다음주에 채용연계형 인턴 공고가 올라왔네요.
파견은 어디서 경험으로 쳐주지도 않는다지만 직무 프로세스를 파악하거나 대기업 업무처리를 해본다는 것 자체많으로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 지원했다가 이렇게 진행되니 제가 부주의 했던건데도 너무 속상합니다.
이대로 출근했다가 공채를 노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채용연계형 인턴을 신청하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안하면 내년 2월 졸업인데 또 기회가 있을까 싶어 두렵고, 인턴을 신청한다해도 중복지원+채용전환률 불확실 등 고려사항이 많네요..
인턴도 파견직도 처음이라 제 스펙을 보시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스펙
: 지거국 4-1학기 종료, 학점 3.98
: 전산회계 2급, 전산세무 1급, 재경관리사(어학X)
: 회계사무소 3개월, 세무서 1개월, 학원 2년
- 파견직은 경력/경험으로서 무의미한지
- 파견직과 채용전환형 인턴 중 뭐가 나을지
- 파견직을 다니며 정규채용을 준비해도 괜찮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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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똘짱
신고글파견직 합격했더니 채용연계형 공고가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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