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은 자신의 꿈과 적성을 찾아 달리고 있는데 저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지만 멘토분들은 어떤 직업이 어울리는지 추천해주시면 제가 직업 선택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멘토분들 아니어도 되고 다른 분들도 그냥 괜찮아 보이는 직업 있으면 누구든지 추천해주세요!
채택은 꼭 하겠습니다!♥
성별:여자
MBTI: INFJ / ENFJ
학과: 행정학과(이 학과도 잘 안맞아요ㅠㅡㅠ), 지금 복수전공도 무엇을 할 지 고민중입니다!
잘 안 맞는 거:
1)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 반복적인 업무(지금 인턴으로 하루종일 앉아서 문서작업을 하고 있는데 잘 안맞는다는 걸 느낍니다.)
2) 경쟁/압박이 있는 업무(잘할수록 성과급 주는 것까지는 괜찮은데....영업처럼 경쟁하고 실적압박 있는 건 힘들어할 것 같습니다.)
3) 너무 섬세한 업무(미적감각이 없기도 하지만 디자인처럼 도형이나 그림 하나하나도 위치가 중요하고 삐뚤어진 게 없는지 계속 컴퓨터 화면 쳐다봐야하는 업무가 안 맞는 거 같아요...)
4)성취감이 없는 업무(내가 직업을 통해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지 서비스직쪽이 잘 안 맞는 것 같기도,,)
잘 맞는 거:
1)사람 만나는 업무(예전에 교육과 사회복지 진로를 생각하긴 했는데 감정노동, 박봉이라는 느낌이 들어서...뭔가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좋긴 한데 그게 주업무가 아니라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얘기하고 친해지는 걸 더 좋아합니다.)
2)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업무(반복적인 것보다 다양한 경험하는 걸 좋아합니다.)
3)전문성이 있는 업무(어떤 직업이든지 다 노력하고 배워야하지만 어느정도 높은 능력과 지식이 필요한 직무였으면 좋겠어요.)
특이점:
1)편입영어를 했어서 영어를 사용하는 직무도 괜찮아요
2)앞에서 제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직무도 괜찮아요(발표나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아요)
3)제 희망사항이지만 예쁘게 꾸며야하는 있는 직업(?)이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원래 꿈이 "앞에서 말하는 걸 좋아함+꾸미는것 좋아함 = 아나운서"였는데 집안형편이 좋지 않아서 아나운서 학원까지 다니기엔 무리일 것 같아서 접었습니다.
가끔씩 아른거리기도 하지만 지금은 "직업+부업으로 모델 활동" 이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나 아나운서와 비슷한 직업이면 좋을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4)경제쪽도 괜찮을 듯?
->어렸을 때부터 집안 형편이 어려웠어서 돈 모으는 것에 관심이 있어요! 그래서 경제분야 공부하는 것도 크게 반감이 없어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취뽀응원
채택률 40%
답변수 5,154
신세계
지원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화이
채택률 48%
답변수 2,631
LG전자
구매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치00
크리에이터~~~? 어떠신가요 ㅎㅎ 대신 혼자서 기획하는 콘텐츠 말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도 좋을 거 같습니다! 영어에 특기가 있으시니 해외 타깃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크리에이터~~~? 어떠신가요 ㅎㅎ 대신 혼자서 기획하는 콘텐츠 말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도 좋을 거 같습니다! 영어에 특기가 있으시니 해외 타깃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